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네티즌의 공격에 '울컥'했다. 발단은 26일 오후 9시쯤 'pcs5070'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 트위터 이용자가 올린 한 줄의 글이었다. 그는 정 부회장을 겨냥해 "빠리바케트빵은 수십년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신세계 정용진이가 문제다. 뚜레주르란 상호를 가지고 골목골목 파고들고 있다. 허가 당국도 문제고 자치 단체는 강 건너 불구경 식이다"라는 비난 글을 올렸다. 대기업 소유의 제과점들이 '동네 빵집' 생계를 위협하는 가운데, '파리바게뜨보다는 정 부회장 소유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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