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박찬호·김병현·김선우·서재응 '돌고 돌아 한 무대에' Jan 18th 2012, 04:34  | 2000년대 초중반 메이저리그(MLB)에서 한국 야구의 위상을 떨쳤던 박찬호(39·한화)와 김병현(33·넥센), 김선우(35·두산), 서재응(35·KIA)이 한 무대에서 만난다. 그것도 다름 아닌 한국 프로야구에서다. 먼저 돌아온 이들은 김선우와 서재응이다. 고려대 재학 중인 1997년 보스턴 레드삭스에 합류한 김선우는 6시즌 간 13승13패 평균자책점 5.31을 기록한 뒤 2008년 국내로 복귀했다. 뚜렷한 족적을 남긴 것은 아니었지만 2005년 투수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던 '쿠어스필드'에서 배리 본즈가... | |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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