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'NC행' 이광길 코치, "NC는 SK와 달리 스펀지같아" Jan 18th 2012, 04:35  | "뭘 가르치면 스펀지처럼 쭉쭉 빨아들이더라고."NC 코칭스태프는 화려하다. 신생구단으로 첫 시즌을 2군에서 보내지만,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의 면면을 보면 기존 8개 구단이 부럽지 않을 정도다. 이번 시즌은 2군리그에만 참가하지만, 기존 구단 수준으로 코칭스태프를 꾸렸다.시무식과 새해 첫 훈련이 진행된 지난 11일에는 두명의 코치를 추가로 보강했다. 시즌 뒤 SK를 떠난 이광길 작전·주루코치와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KIA에서 은퇴한 채종범 타격코치가 그 주인공이다. 코치만 총 15명. 코치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채 코치는 강진... | |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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