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대구전 앞둔 울산, 스피드를 살려라 Oct 26th 2011, 05:21  | 2년 만에 K-리그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김호곤 울산 현대 감독은 요즘 '스피드'를 끊임없이 강조하다. 30일 2011년 현대오일뱅크 K-리그 대구FC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해도 6강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상황. 그러나 삐끗하면 모든 게 물거품이 되는 시즌 최종전이다. 대구 젊은 선수들의 패기, 스피드가 부담스럽다. 20대 초중반 선수가 주축을 이룬 대구는 패스가 빠르고, 스피드를 앞세운 역습에 강하다. 4-2-3-1 전형의 원톱 김현성(22) 외에 미드필더 송제헌(25) 김민구(27) 황일수(24) 등 공격수와 미... | |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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