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26일 청와대로 재외 한인 간호사를 초청해 다과회를 하고 격려했다. 김 여사는 "여성 전문직의 효시인 간호사 여러분께서 해외 취업에 나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씨앗을 뿌렸다"면서 "전 세계에 한국의 이름을 알린 민간 외교 사절이기도 하다"고 말했다. 김 여사는 "여러분의 헌신과 희생 위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성장했다"면서 "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된 경우는 세계적으로 우리가 거의 유일하다"고 평가했다. 김 여사는 "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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