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NC 김경문 감독, 지역 유망주에 편지…"야구를 즐겨라" Nov 28th 2011, 04:56  | "내가 야구를 즐겼느냐가 승부보다 더 중요합니다." NC 다이노스 김경문(53) 감독이 연고지 창원의 유소년 야구 선수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. 김 감독은 지난 26일 창원 88야구장에서 열린 창원야구협회장기 초.중.리틀야구대회 개막식에 앞서 지역 유소년 야구선수 450여명에게 편지를 전달했다. 김 감독은 친필 사인이 적힌 편지를 통해 "직접 만나 한 명 한 명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제주도에서 팀 훈련 중이라 편지로 인사를 대신합니다"며 "창원, 경남을 대표하는 프로팀 감... | |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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