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인터뷰] '자유의 몸' 손민한, "돈보다 자존심 회복" Nov 3rd 2011, 10:43  | [OSEN=손찬익 기자] '전국구 에이스' 손민한(36)의 믿음은 확고했다. 부상 악령에서 벗어나 부활의 날갯짓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. 그는 3일 오전 구단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. 구단 측은 현역 은퇴 후 해외 연수를 제안했다. 그러나 손민한은 "현역 생활을 더 하고 싶다"고 고개를 가로 저었다. 구단은 이날 오후 손민한을 한국야구위원회에 자유계약선수로 공시 신청하기로 결정했다. 쉽게 표현하자면 방출 통보다. 손민한은 이날 OSEN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"선수로서 미련이 남아 있다. 내년 시즌... | | | |
|
No comments:
Post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