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"지역 내 상위권 학생 속속 집결" Dec 13th 2011, 18:13  | ◇학원은 성적으로 말한다 구리씨앤씨(CNC) 윤영진(53) 원장은 "상위권 학생들에게 구리·남양주 지역의 교육환경은 불모지(不毛地)에 가깝다"라고 말했다. 보습학원은 많지만, 상위권 학생들을 위해 특화된 학원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. 그래서 이 지역 상위권 학생들은 학원을 찾아 서울 노원구나 강남구, 심지어는 목동까지 간다. 이런 지역 현실에 윤 원장은 '특목고 입시'를 전문으로 하는 학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. 처음 학원을 시작할 때 주위에서는 모두 윤 원장을 말렸다. 지역 여건에 맞지 않는다는... | |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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